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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컨퍼런스 <DEVIEW 2012> 개최

2012.09.18

지식을 나누고 SHARING, 탁월함을 추구하며 EXCELLENCE, 함께 성장하는 GROWTH

대한민국 대표 개발자 컨퍼런스 개최

- 3300여명의 국내외 IT 개발자가 모여 지식과 정보를 교류하는 가장 큰 축제

- 개발자 상생의 핵심인 ‘지식 교류’와 ‘기술 공유’의 장

- , 모바일, 데이터베이스, 대용량 데이터처리, NoSQL, 클라우드, GPU 컴퓨팅 등 IT산업에 활용 가능한 선행기술을 42개 세션에서 발표

 

2012.09.17

 

NHN㈜이 주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IT개발자 컨퍼런스 17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이 컨퍼런스는 NHN이 개발자 생태계 활성화와 발전에 일조하고자 시작한 것으로 IT개발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지식 교류’와 ‘기술 공유’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3시간만에 3천명이 사전등록하며 성황리에 마감된 바 있습니다. 참가등록에 성공한 참가자들이 개발자 축제인 이번 컨퍼런스에 참여하기 위해 오전부터 모여들고 있습니다

 

 

김동욱 NHN 포털개발1센터장이 ‘모바일 시대에 필요한 개발자 정신’이라는 주제의 키노트로 의 문을 열었습니다. 개발자들에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에 앞서 문제를 알아보는 능력을 갖추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키노트는 김원 가천대 IT부총장이 연구소 · 대학교와 기업의 협업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오픈소스의 장점을 알리기 위해 컨퍼런스 참석자 전원에게는 리눅스 기반의 오픈소스인 ‘우분투’를 탑재한 USB를 나눠줄 예정입니다. ‘우분투’는 NHN이 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자체 개발한 서체인 ‘나눔글꼴’을 기본서체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컨퍼런스 행사장 한 켠에서는 IT기술 생태계 발전을 위해 NHN이 발간하고 있는 기술서적 시리즈 ‘TECH@NHN’ 전권(5)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NHN이 네이버와 한게임을 운영하며 축적한 주요 기술 정보와 관련 노하우를 담고 있습니다. 특히, 4번째 시리즈 <NHN 오픈 API를 활용한 매시업>와 5번째 시리즈<자바스크립트 성능 이야기>는 각각 지난 14일과 오늘 발간된 것으로 참가자들에게 가장 먼저 선 보이게 됩니다.

 

NHN은 참가등록을 하지 못한 개발자들을 위해 컨퍼런스 종료 후 홈페이지(http://deview.kr)에서 ‘다시보기’를 통해 발표자료와 함께 세션 진행 동영상을 공개합니다.

 

코멘트: 송창현 NHN 기술혁신센터장

열정적인 참가자들을 보며 다시 한번 국내 IT산업의 밝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다. 개발에 대한 열정과 지식을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경쟁력을 키워나갈 수 있다고 본다. 그런 취지에서 이번 에서 공유되는 기술의 수준을 높이고 발표자들의 외연도 해외 유수의 IT기업까지 확대했다. 이번 컨퍼런스가 국내 개발자 생태계 성장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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