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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법대와 하버드대 로스쿨을 졸업한 뒤 서울 중앙 지방 법원 판사를 지낸 김상헌 대표는 LG와 NHN에서 법조 업무를 맡았으며, 2009년 4월부터 NHN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적극적인 이슈 대응방식과 자유로운 소통의 철학을 바탕으로 NHN을 맡고 있으며, 매년 최대실적의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 순이익을 올리며 NHN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안녕하세요. NHN 대표이사 김상헌입니다.
NHN은 인터넷 서비스를 통해 정보의 자유로운 소통과 나눔, 삶의 활력과 즐거움 전파라는 가치를 실현해 왔습니다.
인터넷의 영역이 넓어지면서 NHN이 열어가는 세상도 더욱 다채로워 졌고, NHN의 서비스도 습관처럼 매일 만나는 생활의 일부가 됐습니다. NHN은 늘 그랬듯이 앞으로도 사용자의 마음과 생활을 늘 가까이에서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담아, 가치 있고 즐거운 인터넷 서비스를 만들어 가려고 합니다. 네이버는 사용자의 생각과 지식을 온라인으로 이끌어 내며, 이를 더 소중하게 보존하고 더 널리 공유하는 역할을 다 할 것입니다. 한게임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온라인으로 서비스함으로써, 바쁜 생활 속에 신선한 엔터테인먼트를 선사하려는 노력 또한 계속될 것입니다. 현지의 문화와 시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해외 사용자에게도 더 가까이 다가가려고 합니다.
NHN이 열어가는 내일의 세상은 오늘보다 아름답고 행복할 것입니다. 상상하는 모든 것들을 온라인에서 구현할 수 있도록 언제나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 흐름을 읽어 서비스에 반영하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오늘과 내일, 네트워크와 네트워크가 연결되는 더 큰 세상을 만드는 NHN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어제보다 더 나은 세상을 만나고 싶을 때, 언제나 NHN이 함께 하겠습니다.



